
제품 소개
현관이나 복도처럼 사람이 수시로 드나드는 공간은 매번 스위치를 켜고 끄기가 번거롭습니다. 특히 양손에 짐을 들고 있거나 어두운 밤중에 발걸음을 옮길 때는 즉각적인 반응을 해주는 센서등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주)디에프코리아의 원형센서등 'DF-CIS-15'는 이러한 일상의 불편함을 덜어드리기 위해 설계된 15W급 센서 조명입니다. 지름 240mm, 두께 62mm의 깔끔하고 단정한 원형 디자인으로 천장에 돌출감 없이 조화롭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주요 특징
이 제품은 단순한 센서 동작을 넘어, 상업 및 주거 공간에서 요구하는 높은 에너지 효율과 내구성을 고루 갖추었습니다.
- 신뢰성 높은 광원: 우수한 품질을 자랑하는 서울반도체의 LED 칩을 적용하여 장시간 안정적으로 빛을 내어줍니다.
- 고효율 및 에너지 절감: KS 인증과 고효율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110lm/W의 우수한 광효율과 0.95의 높은 역률을 제공하여 낭비되는 전력을 최소화합니다.
- 40,000시간의 수명: 긴 수명 설계로 자주 켜고 꺼지는 센서등의 수명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유지보수 비용을 효과적으로 줄여줍니다.
추천 적용 공간
- 아파트 및 주택 현관: 드나드는 발걸음을 즉각 감지하여 밝고 깨끗한 5700K 빛으로 공간을 비춥니다.
- 빌딩 복도 및 계단실: 통행량이 많은 공용 통로에 설치하여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방지합니다.
- 다용도실 및 창고: 스위치 위치를 찾기 힘든 어두운 수납 공간에 최적의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선택 시 확인할 점
DF-CIS-15는 현장 소방 및 안전 규정에 맞춰 다양한 비상 전원 사양을 지원합니다. '발전기 비상'과 '밧데리 비상' 옵션을 현장 조건에 맞게 선택하실 수 있으므로, 주문 전에 필요한 비상 전원 회로 구성과 센서 동작 조건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무리
공간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현관부터 보이지 않는 통로의 안전까지, 디에프코리아의 원형센서 DF-CIS-15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드립니다. 우리 건물과 현장에 맞는 최적의 비상 전원 옵션과 설치 구성이 궁금하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